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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Family 엔코아AI캠퍼스] AI 오케스트레이션 캠프 3기_9월 1주차 회고

doomrender 2026. 9. 18. 18:15

- `Keep` : 쉬는시간 시작과 끝이 늘어지지 않고 딱 제때 이루어지는 점. 화장실 손티슈 지급. 화장실 손 소독제 유치. 화장실 방향제 유치. 
- `Problem` : 딱히 없지만 굳이 고르자면 환기시스템의 부재
- `Try` : 점심 시간에 환기하기.
- `Plus` : 좋았던 점: 노트북 대여해준다. 이외 환경들이 좋다. 청결하다.
- `Minus` : 아쉬웠던 점: 딱히 없긴하다.
- `Impressive` : 인상적이었던 점. 환경이 좋고 여러 이벤트들이 많다. 도전 과제등.
- `DROP` : 딱히..
- `ADD` : 딱히..
- `KEEP` : Ai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복습하는 일.
- `IMPROVE` : 수업 진행중 이해가 안되는 것을 미리 메모장에 옮겨두는 작업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수업 흐름을 놓친다. 그래서 수업 진행 과정에 줄을 치는 걸로 대체해야겠다.
- **`FACTS`(사실, 객관)** : 안될거 같아도 그냥 시작하면 된다. 체력 관리를 잘하자.
- **`FEELINGS`(느낌, 주관)** : 아침에 덥다. 
- **`FINDINGS`(배운 것)** :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고 실행하는 것이 체화에 매우 직결적이다. 자신만의 표현을 의도적으로 하자.
- **`FUTURE`(미래)** : 깃허브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다운하는 것을 통해 더 많은 서비스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가장 저항 받고, 나의 투지를 불태우기도 가라앉게 한 것도 바로 문법이다.
파이선에서 문법 중 키워드가 가지각색의 문법을 지닌다.

하다가 느낀점은, 이거 다 외울 수 없고 다 외운다 해도 헷갈린다.
그래서 '적당히만 알자'를 깨닫게 해준다.
그런데 이게 왜 어려웠냐면, 나는 사전식 사람으로 특정 개념이 확실히 정의되어야지 다음 진도로 진행되는 사람인데, 새로운 키워드들의 문법이 발생하면서 정의가 안된 상태로 수업 진도가 나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문법도, 규칙성이 있는것도 있고, 정말 '이럴거면 규칙을 왜 만들지' 할 정도로 규칙이 그냥 사례별로 있는 경우도 있었다.
그냥, 내가 ai를 이용해 사용할 때 참고할 정도로만 이해하자를 확실히 마인드셋을 하였다.
이 말은, 영화를 찍을때 활영기법을 알아야지 내가 영화를 찍을때 그 구도를 설계할 수 있는것처럼,
내가 Ai를 사용할때, 파이선의 기본 기능들을 알아야지 그래도 좀 더 ai를 잘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를 말하는 거다.


결론적으로, 욕심을 버리고 , 욕심을 내리고, 그 프레임만 보는 마인드셋을 가져야겠다는게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