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fastapi라는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서버를 구획하고 내가 요청을 보내고 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github 수업과 비슷하게 개념과 흐름을 주로 배우는 느낌이었다.
왜냐면 이걸 외워서 내가 수작업으로 작성할 수 없다는 확신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표는 'llm에게 최소한 물어보면서 내가 작성할 수 있을 정도는 되자'였다. 내가 직접 다 머리속에 외우고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작성해서 구동시킬 수 있을 정도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하면 매우 어려운 강의다.
그래서 특정 기능 소개와, 그 기능들을 어떤 연관을 갖는지, 그리고 이를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형식을 띄는지만 놓고 보면 별로 내용이 없는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