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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 3기 프리코스 학습 1일차 회고

doomrender 2026. 9. 6. 00:18

파이선 기초 ch1을 들었다. 1강 2강 6강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묶여져있는데 그 3개에 대한 퀴즈가 있다고 해서 그 3개를 다 들었다.

들으면서 6강은 도약된 개념이 있었다. Str등. 퀴즈만 상관없으면 1강 2강 3강...순으로 듣는게 낫겠다 생각하였다.

퀴즈를 풀어보니 6강이랑은 관련없다. 다음부터는 순서대로 들어야겠다.

 

퀴즈 중에 파이선을 공식으로 다운받는 출처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처음 듣는 내용이었다. 진짜 없었던지 아니면 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내 뇌가 바로 잊어버린지는 모른다. 아마 높은 확률로 후자이겠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내 학습 목표는 역량 강화이기 때문이다.

 

1강 2강 쉬웠다. 처음에 파일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모르고 듣는게 조금 저항이 되고, 인터프린터와 컴파일러의 차이점이 두루뭉실하게 설명된거 같아서 저항이 되었지만 클로드에 물어봐서 깔끔히 해결되었다. 그리고 인터프린터와 컴파일러의 차이는 몰라도 의미없는 내용인거 같긴하다.

이걸 회고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강의 내용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결국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기능을, 우리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기능을 힘들게 다룰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그게 편의성이 없다면 개발이 덜 된 기능이라고 생각하고 더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터프린터와 컴파일러도 그렇다. 요즘에는 그 경계가 모호하다고 한다. 다른 방식들이 워낙 조화되어서 사용되어 말이다. 편의성 있는 기능들이 개발되어 같이 사용되는 것이다. 그러니 굳이 어렵게 알 필요는 없던 것이다. 물론 개념을 알고 있는게 좋긴 하겠지만.

 

이지안이 말했다. 파이팅